
우리나라 국화인 3개의 무궁화 잎과 봉오리로 둘러싸 부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.

느티나무는 어디에서나 잘 자라는 수명이 긴 큰 나무이다.
느티나무가 우리에게 내어주는 커다란 그늘과 바람처럼 우리 부계 어린이들이 어려움은 함께 덜고 기쁨은 같이 나누며 따뜻한 마음으로 삶의 주인공이 되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.

국화는 전 세계 각국의 산과 들에서 볼 수 있는 꽃으로 특히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사군자(매화, 난초, 국화, 대나무)의 하나로 귀한 대접을 받았다.
평화, 지혜, 성실 등을 의미하는 국화의 꽃말처럼 우리 부계 어린이들의 아름다운 삶을 응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.